스포츠뉴스

월드컵 예선 중국, 박항서 싱가포르간다면 초비상...

컨텐츠 정보

본문

965f360808a7faa9186d035112e8523c0dc404d8k8n6.png1590cbe7c71f9acac1b5a4d5560767e2ed15756adp13.png

 


"박항서가 싱가포르에 올 경우, 경기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일 것"이라는 중국 '즈보 닷컴'의 기사에 따르면, 싱가포르 축구 대표팀이 3월 A매치에서 중국과 맞붙기 위해 베트남 출신 명장 박항서를 선임할 계획이라고 전해졌습니다.

박항서 감독은 2017년부터 2022년 1월까지 베트남 대표팀을 이끌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는 베트남에서 "쌀딩크"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었고, 베트남 축구 대표팀을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동남아 지역에서 강력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동남아 지역에서 여러 국가 대표팀에서 박항서의 감독 자리가 빈 경우, 박항서의 이름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정도입니다. 실제로 태국 대표팀도 박항서 감독을 고려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중국 대표팀 역시 박항서를 감독으로 선임하면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와 있습니다.

즈보 닷컴은 "싱가포르 축구 협회가 직접 박항서와 연락을 취했다"며 "싱가포르가 중국과의 3월 A매치에서 반드시 승점을 얻고자 하는 상황에서, 박항서 감독이 올 경우 중국 대표팀도 경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항서가 이끄는 베트남이 중국에게 승리를 거둔 경험이 있어, 이러한 전적을 고려하면 중국 대표팀은 신중한 준비가 필요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15 / 1 페이지
RSS
공지
NEWS
리뷰맨

0
회원등급:

게스트

레벨 1
0 (0%)
보유포인트
  • 쪽지함
  • 알림관리
  • 스크랩함
  • 정보수정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회원가입일
1970-01-01 (19775일째)
최종접속일